가을
by 이화 | 2009/10/30 21:15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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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1/02 17: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화 at 2009/11/02 22:16
고맙습니다. 창경궁에서 만난 다람쥐도 오늘은 많이 추웠을 겁니다.
Commented by ATOZ at 2009/11/04 23:03
요즘 서울서 지내시나봐요. 성북동 산동네 작은 한옥에 친구가 살고있어서 와룡공원 거쳐 성곽길을 꽤나 들락날락 하는데...이번 주말 북악스카이웨이 비오는 은행나무 길도 참 좋더라구요. 건강하시구요! ^^
Commented by 이화 at 2009/11/05 20:49
오랜만이예요. 금년 봄부터 서울에 있는 날들이 더 많았습니다. 내년 봄까지는 그럴 거 같아요. 가끔은 들판이 그립기도 하지만, 소극장에서 좋은 영화 골라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성곽길은 걷기 때문에 거의 날마다 갑니다.^^





































Commented by 블루 at 2009/11/05 20:57
뜨겁고 애잔한 저 단풍 다지고 나면 이제 말없는 한계절만 남겨둔게로군요
편안하시지요
어찌 어찌 하다 보니 무심한 세월 이만큼이나 흐르도록 소식 한자락 남기지 못했네요
아주 가끔 이화님의 뜰에 들르긴 했지만 선뜻 무어라 말걸기 내키지 않아
그저 망설이다 돌아나오곤 했습니다
건강하세요..또 어느날 불쑥 들러 안부 여쭙겠습니다
전 정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진도 열심히 찍고 일도 열심히 하고 여전히 홀로 노세 노세 음악 흥얼흥얼
잘 지내고 있습니다
화근내 등천하는 요란한 감정들 무겁게 떠안고 끙끙거렸던 지난 가을과 겨울
이화님께서 나눠 주셨던것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뵐 날까지 건강 건강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이화 at 2009/11/06 09:36
꽤 많이 궁금했지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내년 가을에는 큰 변동이 없는한 까치내의 새 거처에서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운서' 님 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몸도 마음도 건강합시다.
Commented by 감성 at 2009/11/06 17:20
블루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이화님의 집을 빌어서 상봉을 하게 되는군요. 여전하셔서 다행입니다. 운서님도 잘 지내고 있으니 이화님께 안부 전해 드리라 하더군요. 이화님이 한 걱정 이십니다.
너무 발길을 안하다보면 오고 싶어도 못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두분 모두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가을이 저물어도 마음만은 저물지 않기를...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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